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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1 작성일 :2020.08.06 조회 :690
제목 :[ERP On Cloud]'더 센 ERP, Canias ERP'를 통한 뉴노멀 시대 대응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뉴노멀 시대를 위한 ERP 혁신’을 주제로 5일 개최된 디지털데일리 ‘버추얼 컨퍼런스’에서 굿센 정용섭 상무는 ‘카니아스 ERP’ 기반의 뉴노멀 시대의 ERP 요구 사안에 대해 발표했다. 

 

정용섭 상무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에서의 업무처리를 얼마나 빨리 처리하느냐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를 위해선 ERP에서도 클라우드 지원기술 구조, 자체 아키텍처가 클라우드를 지원해야 한다. 특히 업무 수행자가 자신 및 연관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국내 ERP 시장은 특정 글로벌 벤더의 독점이 꾸준히 진행돼 왔다는 것이 정 상무의 설명이다. 그는 “특정 벤더의 ERP시장 독점이 지속되며 벤더의 기술구조 안에서 업무를 처리하기를 기업에 권고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독점 현상은 궁극적으로 고객에게 엄청난 도입 및 추가 비용을 부과하는 불합리한 측면이 존재할 수 있다. 한국적 실정과 논리적인 절차가 결여된 상태에서 발생하는 빈번한 라이선스 감사가 특히 기업에 부담을 주며, 심지어 외부 시스템과의 연계 시에도 추가적인 라이선스 도입비용을 지불하도록 강요하는 현실은 많은 기업들의 반발을 사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특별한 대안이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대해 정 상무는 “국내 유수의 대기업에서 매출 2조 이하 계열사에 대한 가성비가 높은 표준 ERP를 선정하기 위해 국내외 ERP 벤더들에게 2018년 RFP를 배포하였고 최종적으로 ‘카니아스 ERP’가 표준 ERP로 2019년 선정되어, 2019년부터 3개의 계열사에 카니아스 ERP를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카니아스 ERP는 독일 IAS에서 만든 솔루션으로 IAS는 과거 SAP 의 개발팀 출신들이 1989년 분사하여 독일에서 만든 회사로 2018년부터 한국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총 42개 모듈, 17개 언어로 구성된 이 패키지는 현재 32개국에서 전 세계 1600개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용섭 상무는 “카니아스 ERP는 모듈 단위로 가격이 구성되어 있고 전체 가격체계도 타사의 1/3 수준”이라며 “초기 도입비용이 적게 들고 동시 사용자(Concurrent) 기반의 라이선스 구조는  사용자의 라이선스 이슈나 감사 등의 문제가 원천적으로 발생하지 않아, 고객들이 탄력적으로 ERP를 기반으로 한 정보화를 완성할 수 있게 된다.

 

패키지 구성 측면에서도 중견기업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BPM(Business Process Management),  문서관리, Mobile 등을 ERP의 기본 기능으로 제공하고 있어, 중견 기업이 ERP기반의 정보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할 때 필요할 수도 있는 3rd Party 솔루션을 구매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가성비가 우수한 정보화를 실현할 수 있다. 

 

특히 정 상무는 “카니아스 ERP는 국내 총판이었던 마이크로폴리스가 아이티센에 합병되면서 더욱 강력한 영업과 지원이 가능해졌다”고 강조했다. 클라우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티센의 역량을 기반으로 기업이 클라우드 기반 ERP 전체 시스템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정 상무는 “카니아스 ERP는 전체 업무를 관제하는 ‘콕핏(Cockpit)’ 기능을 제공하여, 기업이  비대면 환경에서 타 부문의 업무처리를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대면 업무를 최소화하며 업무 처리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콕핏 User Interface도 별도의 추가 비용없이 사용할 수 있기에 중견기업 입장에서는 품질을 보장하며,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가성비 우수한 솔루션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출처 : [ERP On Cloud] ‘더 센 ERP’, ‘카니아스 ERP’를 통한 뉴노멀 시대 대응 (ddaily.co.kr)